청량리역 · 2026-09-13
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
오늘 수인분당선 청량리역은 5대의 열차 중 2대가 시간표와 다르게 운행되었어요.
그 중 2대의 열차는 평균 1.4분씩 늦어, 시민의 시간을 가져갔어요.
오늘 수인분당선 청량리역에서는 총 3분의 시간이 낭비되었어요.
정시율
60.0%
결행·미포착 제외
평균 차이
+0.19분
조기·지연 상쇄
최대 차이
+1.6분
가장 늦은 열차
측정 대상
5편
지연 2 · 조기 0
시간대별 분포
점 하나가 열차 한 편입니다. 0분 선 위는 늦게, 아래는 일찍 온 열차입니다.
지연정시조기가로축은 시간표상 도착 시각, 세로축은 실제와의 차이(분)
시간표와 가장 어긋난 열차
가장 늦은 세 편과 가장 이른 두 편입니다. 도착 신호를 직접 보고 역까지 연속으로 추적된 열차만 올립니다 — 근거가 성긴 값이 헤드라인이 되지 않게.
| 열차 | 방향 | 행선지 | 예정 | 차이 | 판정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6078 | 상행 | 청량리 | 13:01 | +1.6분 | 지연 |
| 6126 | 상행 | 청량리 | 16:58 | +1.2분 | 지연 |
측정 품질
비율의 분모는 수집이 실제로 돌던 시간대에 예정된 열차(5편)입니다. 수집이 없던 시간대는 측정 대상에서 뺍니다 — 그걸 결행으로 세면 리포트가 거짓말을 합니다. 시간표에 없는 번호(회송으로 보이는 열차)와, 그 행선지가 하루 종일 실시간 정보에 한 번도 나오지 않은 열차(우리가 볼 수 없는 노선)도 뺍니다. 이 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는 도착이 없으므로 재지 않습니다.
- 5도착 포착관측률 100.0%
- 0미포착피드엔 있었으나 도착 순간을 놓침
- 0결행 의심폴링 중이었는데 피드에 없었음
- 0수집 공백측정 대상 아님
도착 시각을 무엇으로 정했나
정시 판정 기준은 시간표 ±1분입니다. 같은 ‘관측’이라도 근거의 무게가 다릅니다.
- 5도착 신호역에 닿는 순간을 직접 포착
- 0남은 시간 역산운영사가 준 도착 예정 시간으로 계산
- 0되짚어 추정마지막으로 본 위치에서 역산 — 가장 약한 근거
전체 기록
5편은 수집이 돌지 않았거나, 관측 범위 밖이거나, 이 역에서 출발하는 열차 (11:35–17:07)— 측정 대상이 아닙니다
| 열차 | 방향 | 행선지 | 예정 | 차이 | 판정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— | 하행 | 고색 | 11:35 | — | 출발역 |
| 6537 | 하행 | 인천 | 13:13 | — | 출발역 |
| 6543 | 하행 | 인천 | 14:51 | — | 출발역 |
| — | 하행 | 죽전(단국대) | 16:12 | — | 출발역 |
| 6129 | 하행 | 죽전(단국대) | 17:07 | — | 출발역 |
| 열차 | 방향 | 행선지 | 예정 | 차이 | 판정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6054 | 상행 | 청량리 | 11:00 | 정시 | 정시 |
| 6078 | 상행 | 청량리 | 13:01 | +1.6분 | 지연 |
| 6098 | 상행 | 청량리 | 14:38 | 정시 | 정시 |
| 6114 | 상행 | 청량리 | 15:57 | 정시 | 정시 |
| 6126 | 상행 | 청량리 | 16:58 | +1.2분 | 지연 |
| 6061 | 하행 | — | — | — | 시간표 밖 |
| 6117 | 하행 | — | — | — | 시간표 밖 |